방명록-'산책길'에게 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 박준형 2016.08.30 13:5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조용순 2016.08.19 19:10 신고

    반갑습니다...여러 책 번역하신 것 잘 읽었습니다. 영성나무에서 세미나 인도하시는 안내를 보고 우연히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토론토에서 팔머 전공하고 한국에서 티칭하고 있는데...좋은 사이트를 알게 되어 기쁩니다.
    후에 만남을 기약해 보면서요......

    • BlogIcon 산처럼 2016.08.20 18:52 신고

      조용순 박사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파커 팔머를 전공하셨다니 더욱 반갑습니다. 네, 훗날 뵙고 교제 나눌 기회가 있기를 바라고 기대합니다--

  • 김인철 2016.08.17 17:48 신고

    친구 소개로 알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말해주었을 때, 바로 찾아왔더라면 좋았을텐데,
    한 귀로 듣고 흘렸다가 이제서야 와보았는데 너무 반갑습니다~^^

    •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얼굴을 뵌 적은 없지만, 남겨 주신 몇 줄의 글만 읽어도 참 반갑고 기쁩니다.^^

  • 하마합사 2016.02.29 20:20 신고

    좋은 친구를 만난 기분이네요 반갑네요 함께 모이는 마당이 있다면 안내부탁 드립니다.

    • 하마합사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장기적으로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마련하려고 합니다. 계획이 정해지면 공지 드리겠습니다.

  • 보랏빛 별 2015.10.16 13:47 신고

    오랫만에 좋은 싸이트를 만났습니다. 기독교 영성 고전 학당이란 말이 참 정겹습니다. 저도 미국에서 영성공부를 한 사람으로 이렇게 함께 영성 고전을 읽으머 나눌 수 있는 그룹을 만나니 반갑고 감사하네요. 좋은 글 많이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보라빛 별님, 정말 반갑고 고맙습니다. 영성을 공부하셨다니 언제 기회가 되면 만나뵙고 싶네요.^^

  • 이주석 2015.06.23 18:31 신고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목 박혔으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2:20)

    평소에 교회를 바라보며 영성과 전략의 필요성을 느끼며 분야를 찾아보면서 우연히 "산책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산책길의 방향에 동감이 많이 갑니다,
    지금부터 꾸준히 블로그 연결이 되었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귀한 섬김의 글과 멘토를 기대합니다.
    샬롬!!!

    • 발자국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연결 되어서, 아니 우리가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연결되어 있음을 발견해서 기쁩니다.^^

  • BlogIcon 나경식 2015.03.12 13:24 신고

    웹서핑을 하다 귀한 샘물을 발견하였네요~ 목마른 나그네들을 위해 마련해주신 글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종종 찾아와 쉬다가도 될까요? ^^

    • 고맙습니다. 종종 찾아 주시고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이 있으면 방명록에 남겨 주세요. 좋은 글들은 '독자마당'이라는 꼭지를 통해 공유하겠습니다.^^

  • 이정원 2015.02.26 11:27 신고

    미스타고지에 대한 글을 찾다가 귀한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성민경 2014.06.04 10:13 신고

    정말 좋은 글과 사진 말 그대로 산책하고 갑니다. 참 좋습니다.

  • BlogIcon 김혜영 2014.04.04 07:39 신고

    고전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고 사랑하고 싶습니다^^좋은 글들 감사히 보고 갑니다^^

    • 한 줄의 글을 통해서도, 님의 주를 향한 열망과 사랑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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